KBS 계절기록(상강과 입동 사이) 서리가 내리고 단풍이 짙어지는 절기 하늘은 쾌청하고 가을 걷이가 마무리 되는 때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 깊어가는 가을 싱싱돌이 이야기 ♡2026. 10/1(목)♡[뭉게구름 찍으려다]10월 시작이 화려하다. 하루도 무사하지 않구나. 괜히 이벤트 여왕이겠어. 오후에 안양대교에 햇살 쐬러 나갔다. 하늘에 뭉게구름도 예쁘고 바람도 선들선들, 시선을 어디 둘데를 몰랐다. 잔디에 올라서서 뭉게구름 사진을 찍는 순간 지축을 울리는 굉음이 울리면서 나는 장렬하게 넘어졌다. 큰 소리가 났는데도 다행히 쿠션 좋은 엉덩이 덕에 다치지 않았다. 10월 첫날 한탕 했으니 이달은 무사할 거야. ♡2026. 10/7(수)♡[그들만의 수다법] 오랜만에 산책 나갔다가 파리바게트..